
장애인 고용 사회적기업 동구밭(대표 노순호)이 오는 12월 3일 국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구밭은 친환경 화장품 및 생활용품 전문 기업으로 금번 ‘장인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속에 가려진 가능성을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을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장인’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고자 하는 바람이 담겼다.
동구밭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인 캠페인 기념 에디션인 ‘무화과 설거지 비누’를 출시한다. 제품은 100g, 500g의 2종으로 출시되며, 이 가운데 100g 제품의 패키지는 특별히 동구밭의 발달장애인 사원이 직접 디자인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비누에 각인된 Disability는 사용 과정에서 편견(dis)은 사라지고 가능성(ability)만이 남도록 제작되어, ‘편견에서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변화’의 메시지를 제품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장인 에디션 무화과 설거지 비누는 캠페인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20%의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은 11월 28일(월)부터 12월 4일(일)까지 동구밭 공식몰 및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한편, 동구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일상’이라는 슬로건 하에 전 직원 50% 이상을 발달장애 사원으로 고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제품과 패키지 제작 시 플라스틱 사용을 배제(Zero plastic)하고 전성분부터 원료배합까지 꼼꼼한 검수 과정을 거쳐 만들며 동물실험 반대, 식물유래 성분만을 사용하는 비건 프렌들리(Vegan friendly)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구밭 관계자는 "동구밭의 가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고 그만큼 제품 하나하나에 지속가능성과 공존의 의미를 담아 선보이고 있다"며 "국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이라는 측면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장애인 고용 사회적기업 동구밭(대표 노순호)이 오는 12월 3일 국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구밭은 친환경 화장품 및 생활용품 전문 기업으로 금번 ‘장인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속에 가려진 가능성을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을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장인’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일으키고자 하는 바람이 담겼다.
동구밭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인 캠페인 기념 에디션인 ‘무화과 설거지 비누’를 출시한다. 제품은 100g, 500g의 2종으로 출시되며, 이 가운데 100g 제품의 패키지는 특별히 동구밭의 발달장애인 사원이 직접 디자인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비누에 각인된 Disability는 사용 과정에서 편견(dis)은 사라지고 가능성(ability)만이 남도록 제작되어, ‘편견에서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변화’의 메시지를 제품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장인 에디션 무화과 설거지 비누는 캠페인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20%의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은 11월 28일(월)부터 12월 4일(일)까지 동구밭 공식몰 및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한편, 동구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일상’이라는 슬로건 하에 전 직원 50% 이상을 발달장애 사원으로 고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제품과 패키지 제작 시 플라스틱 사용을 배제(Zero plastic)하고 전성분부터 원료배합까지 꼼꼼한 검수 과정을 거쳐 만들며 동물실험 반대, 식물유래 성분만을 사용하는 비건 프렌들리(Vegan friendly)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구밭 관계자는 "동구밭의 가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고 그만큼 제품 하나하나에 지속가능성과 공존의 의미를 담아 선보이고 있다"며 "국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행이라는 측면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